엔쓰리엔클라우드, 머신러닝 플랫폼 치타 서비스 출시


16년동안 IDC 서비스 운용 경험을 갖춘 (주)엔쓰리엔클라우드가, 머신러닝 플랫폼 치타(CHEETAH) 서비스를 출시했다. 치타 서비스는 인공지능 학습환경을 1분만에 구성할 수 있는 머신러닝 플랫폼 서비스다.

치타 서비스는 쿠버네티스 컨테이닝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, AI에 필요한 머신러닝 라이브러리, GPU 종류를 클릭만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.

1분 내 머신러닝 환경 구성

그간 데이터사이언티스트들은 머신러닝을 위해 Tensorflow, Keras, PyTorch, 파이썬 등을 구성하고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다. 치타는 사용자가 몇 번의 클릭만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GPU 선택할 , 운영체제, 관련 라이브러리를 버전별로 선택하여 바로 머신러닝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. 라이브러리들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학습을 지원한다. 또한 Jupyter 노트북, Jupyter Lab을 제공하여 웹브라우저를 통하여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.

직관적인 사용자 관리 기능

기업, 학교 등 단체 사용자의 경우, 그룹관리자는 GPU 자원을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자원 및 컨테이너 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배분 할 수 있다. 더불어 그룹관리자는 그룹에 포함될 사용자를 초대하여 그룹을 구성하고 해제할 수 있다.

사용중인 자원 모니터링

사용 중인 머신러닝 컨테이너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하고 있다. 사용중인 컨테이너 목록, 접속 로그, GPU 온도 및 전력사용 확인이 가능하여 작업의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어 운용자 관리측면에서 매우 유용하다.

시스템관리도 유용해, GPU는 물론 신규 라이브러리도 옵션으로 추가 및 삭제 가능하다.

마지막으로 Storage를 제공하여 컨테이너에 올린 데이터와 작업결과물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. 또한, 기존 스토리지와 연계하여 데이터와 작업결과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.

치타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서 클라우드 서비스, 구축형 서비스로 유연하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. 자세한 내용은 치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. (https://www.n3ncloud.co.kr/cheetah/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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